하늘 길 열기 위해 발버둥치는 항공사와 공항

페이지 정보

작성자최고관리자 | 작성일 20-05-26 09:50 | 조회 205회 | 댓글 0건

본문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개발까지 여전히 수개월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항공업계가 승객을 다시 안전하게 수송하기 위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하지만 국내 코로나19 확진 건수의 60%가 해외여행과 관련돼 잠재적 탑승객으로부터 안전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선 항공사와 공항들이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항공 여행, 어떻게 변할까?

기내 사회적 거리두기는?

사회적 거리두기는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억제의 핵심 조치로 간주된다. 하지만 비행기 안에서는 불가능할 수도 있다.

항공센터(Centre for Aviation)의 피터 하비슨 회장은 승객 사이에 빈 좌석을 확보하기 위해 티켓을 적게 팔도록 항공사에 요구하는 것은 실행 불가능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나는 보건 전문가가 아니지만 좌석을 비워 두는 것은 ‘형식주의’에 다름아니며 그같은 방식으로 비행기 안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유럽을 대표하는 저가 항공사(LCC)인 라이언에어(Ryanair)의 런던-리즈본 노선 항공편에 탑승한 한 승객이 찍은 영상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거의 불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SBS 전문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정보

부동산

사고팔기

구인/구직

맨위로
Tel 0449 887 944, 070 7017 2667, Email qldvision@gmail.com
Copyright © DIOPTEC, Queensland Korean Community websit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