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4명으로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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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고관리자 | 작성일 20-01-25 21:51 | 조회 153회 |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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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사우스웨일즈 주의 남성 3명이 코로나바이러스에 양성 반응을 보임에 따라 호주에서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이 4명으로 늘었다. 

 

오늘 오후 뉴사우스웨일즈 주의 남성 3명이 코로나바이러스에 양성 반응을 보임에 따라 호주에서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이 4명으로 늘었다.

앞서 오늘 오전 제니 미카코스 빅토리아 주 보건 장관은 2주 동안 우한에 있다가 1월 19일 멜버른에 도착한 중국인이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편 뉴사우스웨일즈 주 브래드 하자드 보건 장관은 “철저한 예방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환자들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환경에서 격리돼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주정부와 테리토리 정부, 연방 정부가 협력해 이 문제를 잘 처리하고 있다는 것을 지역 사회가 이해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뉴사우스웨일즈 주 최고 의료 책임자인 케리 찬트 박사는 오늘 뉴사우스웨일즈 주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3명 중에 2명이 1월 6일과 1월 9일에 호주로 돌아온 사람이라며, 다른 한 명의 비행 세부 사항도 곧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찬트 박사는 “국제선 비행기 안에서 이들이 전염성을 가지고 있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며 “예방 차원에서 같은 비행기에 탑승했던 많은 사람들에게 연락을 취하고 있다. 그들이 지나치게 놀라지 않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환자 세 명의 건강이 심각하게 좋지 않다”라며 “시민들이 앞장서 진단을 받도록 격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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